항공권 실시간 검색은 항공사·호텔 예약 시스템과 연결된 대형 여행사의 구조입니다. 기획여행을 직접 만들어 파는 여행사라면 필수가 아니에요. 기획여행 상품 페이지의 기본은 일정표와 여행경비, 제공 서비스, 최저 여행인원이고, 이 넷은 관광진흥법이 광고에 표시하게 한 항목이기도 합니다. 홈피나라는 이 항목을 기본 구조로 놓고 만듭니다.
기획여행을 광고하는 여행사에는 관광진흥법이 정한 표시 의무가 있습니다. 등록번호, 여행경비, 최저 여행인원, 보증보험 가입 내용, 여행경보단계까지 여덟 가지를 광고마다 밝혀야 하죠. 홈페이지에 올린 상품 소개도 광고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은 상품을 등록할 때 채우는 입력 칸으로 만듭니다.
네이버 검색량 추이 · 최근 12개월(상대값) · 매시간 자동 갱신
손님은 “여행사”보다 “성지순례”·“효도여행”처럼 여행의 종류로 더 많이 검색합니다. 메인 상단에 그 말이 없으면 검색한 손님은 찾던 여행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검색어와 메인 상단의 말을 맞추는 것이 SEO·AEO·GEO 설계입니다.
SEO·AEO·GEO로 검색 잡는 법위 그래프는 손님이 어떤 여행을 검색하는지까지만 말해줍니다. 대표님께 필요한 건 그다음 — 그래서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라는 것인가입니다. 홈피나라는 검색 데이터 한 줄을 페이지 설계 한 줄로 옮깁니다. 아래 세 단계가 그 번역이고, 맨 끝은 셋을 넣어 만든 결과물이죠.
패키지여행 28,720 · 성지순례 7,000 · 골프여행 2,660 · 효도여행 970(네이버 월검색수). 여행사추천은 2,910입니다. 여행의 종류를 찾는 검색이 여행사를 찾는 검색보다 큽니다.
메인 첫 단락에서 지역보다 테마를 먼저 보여 주고, 테마마다 따로 검색되는 페이지를 둡니다. 손님이 검색창에 입력한 말과 메인 상단의 말이 같아집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21조 — 등록번호, 일정과 주요 여행지, 여행경비, 제공 서비스, 최저 여행인원, 보증보험 가입 내용, 일정 변경 동의 규정, 여행경보단계.
최저 인원과 경보단계는 상품마다, 등록번호와 보증보험은 하단 공통 영역에 둡니다. 상품을 등록할 때 이 칸이 비어 있으면 저장되지 않게 만들어 표시 누락이 생기지 않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제10021호)은 최저 인원 미달로 취소할 때 출발 7일 전까지 통지하게 하고, 넘기면 여행요금의 30%, 당일이면 50%를 배상하게 합니다.
상품마다 최저 출발 인원과 현재 예약 인원을 함께 보여 줍니다. 손님은 출발 가능성을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여행사는 7일 전 판단을 미리 준비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전자 계약서를 발송하고 서명받아 보관하는 전자계약 시스템을 탑재합니다. 알림톡·문자 발송, 문자 인증, 감사 추적, 위변조 방지 해시, PDF 자동 생성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고 월 구독료 없이 운영합니다.
예약·결제·배송 같은 상황에 맞춰 알림톡이 자동 발송되게 연동합니다. 템플릿 등록부터 대량 발송, 발송 결과 확인까지 관리자 페이지에서 처리합니다.
상담 시간이 끝난 뒤 들어온 문의에도 출발일·포함 내역·최저 인원처럼 답이 정해진 질문은 바로 답하고, 상담이 필요한 문의만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발권하려면 항공 예약 시스템이나 호텔 공급사와 API로 연결해야 하고, 연결 비용과 공급사 계약이 따로 듭니다. 매출이 기획상품과 단체 맞춤 여행에서 나온다면 검색창보다 상품 페이지가 먼저입니다. 발권은 지금처럼 담당자가 처리하고, 홈페이지는 그 앞 단계인 상담과 예약 신청을 받게 하면 구축 범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21조는 기획여행을 광고할 때 여행업 등록번호·상호·소재지·등록관청, 기획여행명과 일정·주요 여행지, 여행경비, 교통·숙박·식사 같은 제공 서비스, 최저 여행인원, 보증보험 가입 내용, 일정 변경 시 사전 동의 규정, 여행목적지의 여행경보단계를 표시하도록 정합니다. 둘 이상의 상품을 함께 광고하면 같은 내용은 공통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번호와 보증보험은 하단 공통 영역에, 나머지는 상품마다 입력 칸으로 둡니다.
최저 여행인원이 차지 않아 여행을 취소할 때, 국외여행 표준약관은 출발 7일 전까지 알리도록 정하고 이를 넘기면 여행요금의 30%(출발 당일이면 50%)를 배상하게 합니다. 최저 여행인원은 광고 표시 항목이기도 합니다(시행규칙 제21조). 모집 인원과 현재 예약 인원을 상품마다 함께 보여 주면 손님이 출발 여부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 대표님들이 홈페이지를 준비하며 묻는 것을 관광진흥법·표준약관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됩니다. 기획상품과 단체 맞춤 여행을 파는 여행사라면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하는 일은 일정표를 읽고, 포함 내역과 출발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을 신청하는 것까지입니다. 항공권 실시간 검색은 항공 예약 시스템이나 공급사와의 연동 계약이 따로 필요한 영역이라 홈피나라는 이 연동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상품 등록, 출발일별 요금, 예약 신청과 상담 접수를 기본으로 만들고, 발권은 기존처럼 담당자가 처리하시게 합니다.
기획여행을 광고한다면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21조의 여덟 가지입니다. 여행업 등록번호·상호·소재지·등록관청, 기획여행명·일정·주요 여행지, 여행경비, 교통·숙박·식사 등 제공 서비스, 최저 여행인원, 보증보험 가입 또는 영업보증금 예치 내용, 여행일정 변경 시 사전 동의 규정, 여행목적지의 여행경보단계입니다. 여러 상품을 한 페이지에 함께 광고하면 내용이 같은 항목은 공통으로 표시할 수 있어, 등록번호와 보증보험은 하단에 한 번만 두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가입금액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과 여행업 종류로 정해집니다(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3). 매출이 없는 첫해는 1억원 미만 구간을 적용해 국내여행업 2천만원, 국내외여행업 3천만원, 종합여행업 5천만원이고, 기획여행을 하면 2억원을 따로 더 가입합니다. 보험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들고 영업하는 동안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는 가입 사실과 금액을 하단 공통 영역에 두고, 갱신할 때 관리자 페이지에서 바로 고치도록 만듭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게재된 여행경보단계가 기준입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22조의4가 여행계약 때 제공할 안전정보로 이 단계를 지정하고, 제21조가 기획여행 광고에도 표시하게 합니다. 단계는 수시로 바뀌므로 상품마다 목적지 국가·지역의 경보단계 칸을 두고, 변동이 생기면 담당자가 그 칸만 고치면 되게 설계합니다. 경보가 바뀌었는데 옛 단계가 남아 있는 상품 페이지는 없어야 하니까요.
원칙적으로 필요합니다. 전자상거래법은 인터넷으로 용역의 판매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청약을 받는 것을 통신판매로 정하는데, 여행상품 예약 신청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다만 직전 연도 통신판매 거래 횟수가 50회 미만이거나 간이과세자라면 신고가 면제됩니다(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신고와 별개로 초기 페이지에는 상호·대표자·주소·전화·전자우편·사업자등록번호·이용약관을 표시해야 하므로 하단에 그 자리를 미리 둡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국외여행 표준약관(제10021호)과 국내여행 표준약관(제10020호)을 그대로 사용하면 분쟁 때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표준약관은 출발 전 취소의 배상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게 하는데, 국외여행은 출발 30일 전까지 계약금 환급, 29~20일 전 10%, 19~10일 전 15%, 9~8일 전 20%, 7~1일 전 30%, 당일 50%입니다. 약관을 링크 한 줄로 숨기지 말고 예약 신청 직전에 취소 기준 요약이 보이게 둡니다.
관광진흥법 제14조는 여행계약서와 보험 가입을 증명하는 서류를 여행자에게 내주게 하고, 여행계약서에는 여행일정표와 약관이 포함됩니다. 계약 때는 여행지 안전정보도 서면으로 제공해야 하죠. 일정을 바꿔야 하면 그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변경 일시·내용·추가 비용을 적은 동의서에 여행자의 자필 서명을 받습니다. 홈페이지는 예약이 확정되면 일정표·약관·보험 증명 안내를 한 묶음으로 내려받게 만들어 교부 누락을 막습니다.
여행사 홈페이지는 올릴 상품 수, 출발일별 요금과 예약 인원을 관리자 페이지에서 직접 고치는 범위, 결제까지 받을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항공권 실시간 연동이 빠지므로 그만큼 구축 범위가 줄어듭니다. 구간별 금액과 무엇이 금액을 올리는지는 홈페이지 제작비용에 정리해 두었고, 상품 구성을 알려 주시면 조건에 맞춘 금액을 산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