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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는 사람과 매주 오는 성도를 함께 설계하는 교회 홈페이지 제작

교회 홈페이지 제작

검색 데이터로 보면 성도는 교회 이름보다 설교·큐티·찬양을 찾습니다(월 1,730·7,850·7,640). 처음 교회를 찾는 사람은 「근처교회」(월 2,520)로 검색하죠. 매주 오는 성도와 처음 오는 사람이 찾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메인 상단에는 예배 시간과 이번 주 설교를 함께 둡니다.

교회용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도 이미 있습니다. 제작을 맡길 때 따질 것은 운영이에요. 설교 영상과 주보를 교회가 제작사를 거치지 않고 올릴 수 있는지, 새가족 등록 양식이 필요한 항목만 받는지를 홈피나라는 먼저 설계합니다.

LIVE · 네이버 데이터랩

지금 성도들이 검색하는 교회 키워드

네이버 검색량 추이 · 최근 12개월(상대값) · 매시간 자동 갱신

성도는 교회 이름보다 “오늘의 큐티”·“주일설교”를 검색하고, 교회를 찾는 사람은 “근처교회”로 검색합니다. 메인 상단에 예배 시간과 이번 주 설교가 없으면 검색한 사람은 찾던 것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검색어와 메인 상단을 맞추는 것이 SEO·AEO·GEO 설계입니다.

SEO·AEO·GEO로 검색 잡는 법
큐티 찬양 설교 교회찾기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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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설계

성도가 검색하는 순서대로 메인이 열립니다

위 그래프는 성도와 처음 오는 사람이 무엇을 검색하는지까지만 말해줍니다. 목사님께 필요한 건 그다음 — 그래서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라는 것인가입니다. 홈피나라는 검색 데이터 한 줄을 페이지 설계 한 줄로 옮깁니다. 아래 세 단계가 그 번역이고, 맨 끝은 셋을 넣어 만든 결과물이죠.

검색 데이터
성도는 교회 이름보다 말씀과 찬양을 먼저 찾는다

매일성경 30,280 · 큐티 7,850 · 찬양 7,640 · 설교 1,730(네이버 월검색수). 교회 이름보다 말씀과 찬양을 찾는 검색이 큽니다.

페이지 설계
메인 첫 단락의 이번 주 설교

지난 주일 설교 영상과 본문을 메인 첫 단락에 두고, 목록은 설교자·본문·시리즈로 찾게 만듭니다. 유튜브 주소만 넣으면 메인과 목록이 함께 바뀝니다.

검색 데이터
처음 오는 사람은 근처교회로 찾는다

근처교회 2,520 · 교회추천 130 · 동네교회 110. 교회를 찾는 검색은 위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페이지 설계
예배 시간과 주차를 메인 상단에 고정

주일·수요·새벽 예배 시간을 메인 상단 띠에 두고, 오시는 길에는 주차 가능 대수와 대중교통을 넣습니다. 주소와 동 이름은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로 둬 지역 검색에 노출됩니다.

검색 데이터
종교와 병명은 민감정보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3조 — 사상·신념(종교)과 건강. 선교 목적의 교인 정보는 제58조에 따라 일부 적용이 제외되지만 최소 수집·안전조치 의무는 남습니다.

페이지 설계
최소 항목 새가족 카드 · 비공개 기도 요청

새가족 등록은 이름·연락처·방문 경로만 받고, 기도 요청은 담당 교역자만 열람하는 자리로 보냅니다. 공개 게시판에 병명이 올라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교회 행정 가이드와 주보 도구

교회 홈페이지, 고유번호증부터 주보까지 이어지는 가이드와 도구

A

교회 행정 가이드

ActiveDOCUMENT 01

교회 고유번호증 발급과 헌금 기부금영수증 — 서류·발급명세·가산세

교회 고유번호증은 두 갈래로 나오고 번호 가운데 숫자부터 다릅니다. 헌금 영수증을 발급하면 발급명세 보관과 합계표 제출 의무가 생기고, 틀리면 가산세가 나옵니다. 조문으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ActiveTOOL 01

교회 주보 만들기

예배 순서를 고르고 설교와 교회 소식을 넣으면 A4 가로 한 장 주보가 만들어집니다. 다음 주일 날짜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무료 주보 양식입니다.

B

교회 운영 프로그램

ActiveMODULE 01

카카오 알림톡 발송 시스템 제작

예약·결제·배송 같은 상황에 맞춰 알림톡이 자동 발송되게 연동합니다. 템플릿 등록부터 대량 발송, 발송 결과 확인까지 관리자 페이지에서 처리합니다.

ActiveMODULE 02

AI 챗봇 · 예배 시간·주차 문의 받기

예배 시간·주차·교회학교 위치처럼 답이 정해진 질문은 교회 사무실이 쉬는 시간에도 바로 답하고, 심방이나 상담 요청만 담당 교역자에게 넘깁니다.

CHURCH CHECKLIST

교회 홈페이지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01

처음 온 사람이 예배 시간을 한 번에 찾는가

「근처교회」 검색이 월 2,520회입니다. 위치로 교회를 찾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는 예배 시간과 오시는 길이라, 두 가지를 메뉴 안쪽이 아니라 메인 상단에 둡니다. 주소와 동 이름은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로 넣어 지역 검색에 노출되게 합니다.

02

새가족 등록과 기도 요청을 얼마나 받는가

종교는 개인정보 보호법이 정한 민감정보(사상·신념)이고, 기도제목에 흔히 적는 병명은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입니다. 교회가 선교 같은 고유 목적으로 받는 교인 정보는 같은 법 제58조에 따라 일부 규정의 적용이 제외되지만,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만 받고 안전하게 관리할 의무는 남습니다(제58조 제4항). 그래서 등록 양식은 연락에 필요한 항목만 받고, 기도 요청은 공개 게시판이 아니라 담당 교역자만 보는 자리로 보냅니다.

03

설교와 주보를 교회가 직접 올릴 수 있는가

주보는 매주, 설교 영상은 주일마다 바뀝니다. 올릴 때마다 제작사에 요청해야 하는 구조라면 매주 요청이 필요합니다. 주보를 본문 없이 PDF·이미지 첨부로만 올리면 게시판 목록에서는 제목과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 주소와 주보 파일만 넣으면 메인과 목록이 함께 바뀌도록 관리자 페이지를 만듭니다.

CHURCH FAQ

교회 홈페이지 제작, 자주 묻는 질문

목회자와 교회 사무를 맡은 분들이 홈페이지를 준비하며 묻는 것을 개인정보 보호법·세법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무료 서비스는 정해진 틀에 교회 정보를 넣어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것으로 충분한 교회도 있습니다. 제작을 맡기면 달라지는 곳은 구성과 검색입니다. 부서와 소그룹 구조, 새가족이 오는 흐름을 그 교회에 맞춰 나누고, 동네 이름과 예배 시간이 검색 결과에 노출되도록 페이지를 설계합니다.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58조 제1항 제4호는 종교단체가 선교 등 고유 목적을 위해 수집·이용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동의 절차를 포함한 일부 규정의 적용을 제외합니다. 다만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만 받고, 안전조치와 고충 처리 절차는 갖춰야 합니다. 교회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나 복지 사업처럼 고유 목적이 아닌 일에는 일반 규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공개 게시판은 권하지 않습니다. 병명이나 치료 상황은 개인정보 보호법상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이고, 실명과 함께 공개 게시판에 올라가면 교인이 아닌 사람도 볼 수 있게 됩니다. 기도 요청은 담당 교역자만 열람하는 양식으로 받고, 중보기도를 위해 나눌 때는 본인이 허락한 범위만 성도 전용 영역에 올리는 구조로 만듭니다.

얼굴이 식별되는 사진은 개인정보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는 얼굴 사진을 민감정보로 보지는 않지만, 병원 사례에서 홍보 목적으로 홈페이지에 게시하려면 목적을 알리고 동의를 받으라고 설명합니다. 교회 사진을 직접 다룬 해석은 아직 없어서, 메인에는 뒷모습이나 원경 사진을 두고 행사 사진첩은 성도 로그인 영역으로 나누는 방식을 권합니다.

교회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의 주소를 관리자 페이지에 넣으면 메인의 이번 주 설교와 설교 목록이 함께 바뀝니다. 설교 제목·본문·설교자를 함께 넣어 두면 본문이나 시리즈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예배 중 찬양이 들어간 영상은 저작권을 따로 확인하십시오. 저작권법 제29조가 비영리 목적으로 허락 없이 허용하는 것은 공연과 방송이고,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올리는 것은 전송에 해당합니다.

넣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을 발급하는 교회는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5년간 보관하고 발급합계표를 제출해야 하며, 직전 연도 발급 총액이 3억원을 넘으면 전자기부금영수증으로 발급해야 합니다. 전자로 발급하면 성도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자동 반영됩니다. 고유번호증 발급부터 가산세까지는 교회 고유번호증과 기부금영수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부서마다 모이는 시간·장소·담당 교역자를 둔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년부·소년부 같은 부서 이름만으로는 대상 나이를 알 수 없고 교회마다 기준도 달라서, 부서 이름 옆에 대상 연령을 함께 둡니다. 수련회처럼 신청을 받는 행사는 보호자 연락처를 함께 받는 양식으로 만들고, 신청 명단은 담당 교역자만 열람하게 합니다.

교회 홈페이지는 부서 수와 페이지 수, 설교·주보를 직접 올리는 관리자 범위, 새가족 등록과 행사 신청을 받을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구간별 금액은 홈페이지 제작비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산이 적은 개척교회라면 교회가 직접 고쳐 가며 운영하는 자체제작 홈페이지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