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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트랙을 고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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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총액 (정부지원금 + 자부담금)
정부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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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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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44호(2026년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3차 모집) 기준입니다. 지원한도·보조율·서비스 분야는 공고 회차마다 달라지므로 신청 전에 해당 회차 공고문을 확인하십시오. 물류·테크서비스 바우처 연계, 수출 다변화 우대, 튼튼한 내수기업 선정이 적용되면 한도가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를 보시고 많이 물으시는 내용입니다.
아닙니다. 표의 지원한도는 정부지원금 기준이라 자부담금을 더한 만큼 사용 가능한 총액이 늘어납니다. 공고 예시가 이 구조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 강소단계로 정부지원금 한도 100백만원에 보조율 50%면, 자부담금 100백만원을 더해 바우처 200백만원이 발행됩니다. 보조율이 70%인 기업이라면 정부지원금 100백만원에 자부담금 약 43백만원을 더해 총 143백만원 규모가 됩니다.
자부담은 줄지만 총액도 함께 줄어듭니다. 보조율 70%면 자부담이 총액의 30%로 가볍지만, 같은 정부지원금 한도에서 사용 가능한 총액은 보조율 50%일 때가 더 큽니다. 큰 금액의 서비스를 계획 중이시라면 이 점을 먼저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보조율은 고를 수 있는 값이 아니라 매출 규모로 정해지므로, 실제로는 총액을 확인하고 서비스 범위를 맞추는 순서가 됩니다.
참고용으로만 보십시오. 이 계산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44호(3차 모집)의 지원트랙·보조율 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다만 튼튼한 내수기업으로 선정되거나 물류·테크서비스 바우처를 연계하거나 수출 다변화 우대를 받으면 한도가 달라지고, 회차마다 값도 바뀝니다. 신청 전에 해당 회차 공고문과 정산 가이드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협약액 대비 바우처 사용률이 70% 미만이면 협약시작일로부터 2년간 참여가 제한됩니다. 한도를 크게 받아 두고 실제로는 일부만 사용하는 경우가 여기 해당합니다. 계획 금액이 총액의 70%에 못 미치면 계산기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다른 서비스를 함께 계획하시거나 신청 단계에서 한도를 낮추는 쪽을 검토하십시오.
고르신 구간과 금액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홈피나라도 볼 수 없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열면 처음 상태로 시작하고,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지워집니다.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비를 「계획 중인 서비스 금액」에 넣으시면 그 금액 기준으로 정부지원금과 자부담금이 다시 계산됩니다. 국문 사이트를 함께 만드실 계획이면 그 비용은 빼고 넣으십시오 — 수출바우처는 외국어 디자인 개발만 지원 대상입니다. 금액대가 먼저 궁금하시면 홈페이지 제작 비용 계산기를 함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