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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든 다시 만들든 정할 것은 같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제작을 알아보실 때 먼저 물어야 하는 것은 "얼마인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포함인가"입니다. 같은 요구사항을 세 곳에 물으면 세 가지 금액이 오는데, 그 차이는 대부분 디자인 취향이 아니라 범위에서 나옵니다.

홈피나라는 24년 동안 이 일을 해 왔습니다. 아래 세 갈래로 나눠 두었습니다. 금액이 어디서 갈리는지, 업종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이미 있는 사이트를 다시 만들 때 무엇을 잃지 않아야 하는지.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시든 필요한 쪽부터 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 필요하신가

세 갈래로 나눠 두었습니다

A

홈페이지 제작 가이드

ActiveDOCUMENT 01

업종별 홈페이지 제작

병원·치과·학원·법률·제조 등 업종별 100% 맞춤 코딩 홈페이지 제작. SEO/AEO/GEO 최적화와 업종 전용 시스템 탑재로 검색 상위노출과 전환을 동시에 잡습니다.

ActiveDOCUMENT 02

홈페이지 제작 비용

같은 홈페이지인데 견적이 50만원부터 수천만원까지 벌어지는 이유. 페이지 수·관리자 기능·검색 최적화·유지보수가 가격을 어떻게 가르는지와 공공 산정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ActiveDOCUMENT 03

홈페이지 리뉴얼

홈페이지 리뉴얼은 처음 만드는 것과 조건이 다릅니다. 검색에 잡히는 옛 주소, 몇 년치 게시글, 도메인·호스팅 계정이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옛 주소를 어떻게 넘기고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있던 것까지 잃지 않는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이 셋을 정해 두면 견적이 비교됩니다

01

전체 몇 페이지인가

메인 한 장과 서브 열 장은 작업량이 다릅니다. 회사 소개·서비스·오시는 길처럼 필요한 화면을 먼저 적어 두면, 업체마다 다른 기본 포함 범위를 같은 기준으로 놓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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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서 어디까지 직접 고칠 것인가

글만 쓰는 관리자와 페이지 자체를 고치는 관리자는 개발량이 다릅니다. 여기가 좁으면 문구 하나 바꿀 때마다 요청 비용이 나가고, 1년이면 제작비만큼 쌓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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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과 AI 답변에 잡히게 할 것인가

구조화 데이터와 사이트맵은 만들 때 넣으면 비용이 거의 안 붙지만, 나중에 넣으려면 페이지 구조를 다시 봐야 합니다. 견적에 "SEO 포함"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무엇을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WEBSITE PRODUCTION FAQ

홈페이지 제작, 자주 묻는 질문

제작을 알아보시는 단계에서 실제로 많이 물으시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세 가지입니다. 도메인(사이트 주소), 호스팅(파일이 올라갈 서버), 그리고 내용입니다. 앞의 둘은 대행해 드리므로 실제로 준비하실 것은 세 번째입니다. 회사 소개 글, 제품·서비스 설명, 로고, 사진, 연락처 정도가 있으면 시작됩니다. 글이 없어도 진행은 되지만 초안을 함께 잡는 시간이 더 듭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화면을 우리 업무에 맞춰야 하는가. 소개와 연락처 정도면 직접 만드는 도구로도 충분합니다. 반대로 예약·견적·회원·재고처럼 데이터가 쌓이는 기능이 필요하거나, 업종 특성을 화면에 담아야 하면 그 도구들 안에서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나중에 옮기려면 그때 다시 만들게 되니 그 지점을 미리 보십시오.

요구사항 정리 → 화면 설계 → 디자인 → 개발 → 검수 → 오픈 순입니다. 발주자가 가장 많이 관여하시는 구간은 첫 단계와 검수입니다. 중간 단계에서 화면 배치를 크게 바꾸면 일정이 밀리므로, 설계 단계에서 시안을 충분히 보고 확정하시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대표님 이름으로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제작업체 계정으로 등록해 두면 나중에 업체를 바꾸실 때 이관 협조가 필요해지고, 그 과정에서 일정이 밀립니다. 홈피나라는 등록·설정을 대행하되 소유자는 고객사로 잡습니다. 이미 다른 업체 계정으로 되어 있다면 이전 절차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의 화면이 창 크기에 맞춰 배치를 바꾸는 반응형으로 제작합니다. 주소도 하나라 검색 평가가 나뉘지 않습니다. 예전에 쓰던 방식처럼 모바일 주소를 따로 두면 같은 내용이 두 주소에 생겨 검색에서 손해를 봅니다.

바로는 아닙니다. 검색엔진이 새 사이트를 찾아 색인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오픈과 함께 사이트맵 제출과 색인 요청을 넣어 그 시간을 줄이고, 구조화 데이터를 넣어 무엇을 하는 곳인지 기계가 읽게 합니다. 회사 이름으로 먼저 잡히고, 업종·지역 검색어는 콘텐츠가 쌓이면서 따라옵니다.

넷을 적어 두십시오. 전체 페이지 수, 관리자에서 고칠 수 있는 범위, 2년 차부터 드는 비용, 소스를 넘겨받는지입니다. 앞의 둘은 견적 금액을 가르고, 뒤의 둘은 나중에 달라집니다. 특히 소스 인계는 계약서에 적혀 있지 않으면 나중에 요구하기 어렵습니다.

기간이 아니라 못 하는 일이 생겼을 때입니다. 휴대폰에서 글자가 깨지거나, 관리자에서 못 고쳐 매번 요청하거나,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면 그때입니다. 다시 만드실 때는 지금 검색에 잡히는 주소와 쌓인 게시글을 어떻게 넘길지가 핵심이라 신규 제작과 순서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