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테이블에서 자료를 놓고 이야기하는 세 사람
회의실에서 자료를 보며 논의하는 네 사람
노트를 펴 놓고 마주 앉아 상담하는 두 사람
HANMAEK CONSULTING · SINCE 1996

보고서를 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경영 진단부터 인증 취득, 정부지원사업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진단서를 넘겨 드리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적용되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어떤 상황에서 찾아오시는지부터 나눴습니다

분야 이름보다 지금 막혀 있는 것이 먼저 맞아야 합니다. 줄을 열면 기간과 산출물이 나옵니다.

회의실에서 자료를 보며 논의하는 사람들01

매출은 느는데 남는 것이 없을 때

숫자부터 다시 봅니다. 어디서 새는지 찾고 사업을 늘릴지 정리할지 판단할 근거를 만듭니다.

분야
경영 진단 · 전략
기간
6~10주
산출
진단 보고 + 실행 과제 목록
노트를 펴 놓고 마주 앉아 상담하는 두 사람02

거래처가 인증을 요구하거나 지원사업에 계속 떨어질 때

요건을 맞추는 일과 서류를 쓰는 일은 다릅니다. 둘을 나눠 진행하고 심사 일정까지 같이 관리합니다.

분야
인증 · 정부지원사업
기간
8~16주
산출
인증 취득 · 신청서 일체
상담 테이블에서 자료를 놓고 이야기하는 세 사람03

사람은 늘었는데 일이 더 늦어졌을 때

업무 흐름을 따라가며 어디서 멈추는지 찾습니다. 조직을 흔들지 않고 막힌 자리만 고칩니다.

분야
프로세스 · 조직 개선
기간
12~20주
산출
업무 기준서 + 담당자 교육

단계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나눴습니다

기간은 과제에 따라 달라지지만 순서와 역할은 바뀌지 않습니다.

  1. STEP 01

    진단

    3~4주

    저희가 자료를 보고 현장을 확인합니다. 고객사는 자료 접근 권한과 담당자 한 분만 정해 주시면 됩니다.

  2. STEP 02

    설계

    2~3주

    과제를 우선순위로 정리해 실행안을 만듭니다. 무엇을 안 할지도 같이 정합니다 — 여기서 정하지 않으면 다 하려다 아무것도 안 됩니다.

  3. STEP 03

    실행

    8~16주

    현장에 같이 들어갑니다. 격주로 진행 상황을 맞추고 막히는 곳은 그 자리에서 조정합니다.

  4. STEP 04

    정착

    6~8주

    담당자가 혼자 할 수 있을 때까지 봅니다. 기준서와 교육을 남기고 3개월 뒤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격과 일하는 방식을 같이 두었습니다

자격만 걸어 두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경영지도사

재무·생산·마케팅 분야를 나눠 맡습니다. 과제에 맞는 사람이 들어가고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 3명
ISO 심사원

인증을 받는 쪽과 심사하는 쪽을 모두 해 봤습니다. 심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알고 준비합니다.

품질 · 환경 · 2명
컨설팅업 등록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어 바우처를 사용하는 과제를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영 · 기술 분야

일할 때 지키는 것

  • R-01담당 컨설턴트를 바꾸지 않습니다과제 종료까지
  • R-02진행 상황을 정해진 주기로 공유합니다격주
  • R-03같은 지역 동종 경쟁사를 동시에 맡지 않습니다하지 않음
  • R-04받은 자료는 과제에만 사용하고 반납합니다비밀유지약정
  • R-05끝난 뒤에도 한 번 더 확인합니다3개월 뒤
상담 테이블에서 자료를 놓고 이야기하는 세 사람

지금 막힌 것 하나만 말씀해 주십시오. 방향부터 답하겠습니다.

저희가 할 일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 과제를 맡아 기간만 쓰는 것보다 그 편이 서로 낫습니다. 29년 동안 그렇게 해 왔습니다.

  • EMAILconsult@example.co.kr
  • TEL전화번호 자리
  • OFFICE사무실 주소 자리
처음 문의하시는 경우회사소개서와 수행 과제 목록, 컨설턴트 약력을 메일로 먼저 보내 드립니다. 비슷한 규모·업종의 과제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알아보시는 경우 해당 연도 공고 일정을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 상담 가능 시간평일 09:00 — 18:00
  • 점심 시간12:00 — 13:00
  • 토·일·공휴일메일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