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매출은 느는데 남는 것이 없을 때
숫자부터 다시 봅니다. 어디서 새는지 찾고 사업을 늘릴지 정리할지 판단할 근거를 만듭니다.
- 분야
- 경영 진단 · 전략
- 기간
- 6~10주
- 산출
- 진단 보고 + 실행 과제 목록



경영 진단부터 인증 취득, 정부지원사업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진단서를 넘겨 드리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적용되는 것을 보고 마칩니다.
분야 이름보다 지금 막혀 있는 것이 먼저 맞아야 합니다. 줄을 열면 기간과 산출물이 나옵니다.
01숫자부터 다시 봅니다. 어디서 새는지 찾고 사업을 늘릴지 정리할지 판단할 근거를 만듭니다.
02요건을 맞추는 일과 서류를 쓰는 일은 다릅니다. 둘을 나눠 진행하고 심사 일정까지 같이 관리합니다.
03업무 흐름을 따라가며 어디서 멈추는지 찾습니다. 조직을 흔들지 않고 막힌 자리만 고칩니다.
기간은 과제에 따라 달라지지만 순서와 역할은 바뀌지 않습니다.
3~4주
저희가 자료를 보고 현장을 확인합니다. 고객사는 자료 접근 권한과 담당자 한 분만 정해 주시면 됩니다.
2~3주
과제를 우선순위로 정리해 실행안을 만듭니다. 무엇을 안 할지도 같이 정합니다 — 여기서 정하지 않으면 다 하려다 아무것도 안 됩니다.
8~16주
현장에 같이 들어갑니다. 격주로 진행 상황을 맞추고 막히는 곳은 그 자리에서 조정합니다.
6~8주
담당자가 혼자 할 수 있을 때까지 봅니다. 기준서와 교육을 남기고 3개월 뒤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격만 걸어 두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재무·생산·마케팅 분야를 나눠 맡습니다. 과제에 맞는 사람이 들어가고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 3명인증을 받는 쪽과 심사하는 쪽을 모두 해 봤습니다. 심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알고 준비합니다.
품질 · 환경 · 2명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어 바우처를 사용하는 과제를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영 · 기술 분야일할 때 지키는 것

저희가 할 일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 과제를 맡아 기간만 쓰는 것보다 그 편이 서로 낫습니다. 29년 동안 그렇게 해 왔습니다.